keepmhwn's blog

소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주변의 다양하고 많은 것들에 불만을 표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말로만 불만을 표하는 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말만 한다고 변하는 것도 없고 내 입만 아프지.” 그래서 말뿐이 아니라 직접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쉽게 대화로 해결할 수 있었고, 어떤 경우에는 간단한 도구를 만들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제품 자체에 대해 더 잘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잘 만든다”라는 말이 주관적이고 추상적이지만 주변의 문제를 쉽고 효과적으로 해결하면서 지속적으로 문제없이 동작한다면 충분히 잘 만든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점점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인프라 쪽으로 시야를 넓혀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또한 기술 이외에도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사람들에게 제가 만든 제품을 알리는 방법 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관심 있는 분야들을 공부하고 실험하면서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확실하지 않거나 모르는 것을 글로 작성하면 확실해졌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고 궁금한 것이나 더 이야기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기술 스택

TypeScriptPythonNext.jsNest.jsPostgreSQLTypeORM